모햇의 안정성, 기술력 그리고 성장
2026-10-15
지난 7월 30일, 모햇 제 3차 온라인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온라인 간담회에서는 “모햇은 안전한가”,”모햇은 미래 가치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가능성을 만든 기술은 무엇인가?”를 깊이 있게 살펴봤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태양광 투자는 논쟁적인 주제였습니다.
조합원분들 역시 주변의 우려 섞인 시선을 견뎌야 하기도 했습니다.
간담회를 진행한 H에너지 함일한 대표님은 조합원분들이 주변에서 “이상한 데 있지 말고 빨리 나와라”라는 말을 들었다는 이야기에 큰 안타까움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장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재생에너지가 국가와 기업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투자라는 데에는 큰 이견이 없습니다.
논의의 초점도 “재생에너지에 투자해야 하는가?”에서 “투자할 땅과 전력망의 여유가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더 많은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것인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그 해답으로 시장이 주목하는 것이 바로 산업단지와 공장의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입니다.
그리고 이는 모햇이 묵묵히 걸어온 길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조합원분들께서 사전 설문을 통해 가장 많이 보내주신 질문을 중심으로, 제 3차 온라인 간담회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글이 조금 길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우리 조합원님과 예비 조합원님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필수 정보들만 담았으니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AI 시대, 모햇의 전망은 어떤가요?
AI가 전기를 어마어마하게 먹는다는 건 이제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함일한 대표님은 이번 간담회에서 "AI는 재생에너지 산업에 큰 기회지만, 기술이 없다면 그 기회가 저절로 우리의 것이 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AI의 확산이 모햇에 기회가 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요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일반 데이터 센터보다 훨씬 많은 전력을 소비합니다.
특히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RE100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재생에너지 수요처이기도 합니다.
결국 AI 산업의 성장은 전력 사용량의 증가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요를 키우게 됩니다.
문제는 재생에너지를 어디에서 생산하느냐입니다
수요가 늘어난다고 해서 재생에너지 공급을 곧바로 확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규모 발전소를 지을 땅이 부족하고, 생산한 전기를 보낼 전력망도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는 것이 바로 전국의 산업단지와 공장 지붕을 활용하는 태양광 발전입니다.
그러나 전국에 흩어진 수많은 지붕을 발굴하고, 발전소로 개발해 하나의 에너지 자원처럼 운영하는 일은 기존의 인력 중심 엔지니어링과 공사 방식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사업지를 빠르게 분석하고 발전소를 효율적으로 구축·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생산한 전력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기술도 필요합니다
태양광 발전은 날씨와 시간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지만, AI 데이터센터는 하루 24시간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여러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남는 전력은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필요한 시간에 공급해야 합니다.
발전량과 전력 수요를 예측해 균형을 맞추고, 이를 기업 간 전력 거래로 연결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이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VPP, 즉 가상발전소 플랫폼입니다.
VPP는 전국에 흩어진 태양광 발전소와 에너지저장장치 등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해 관리하고, 전력의 생산과 소비를 안정적으로 연결합니다.
모햇의 운영사 H에너지는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발굴하고 구축하는 기술부터, 분산된 에너지 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VPP 기술까지 사업 전반의 역량을 축적해 왔습니다. AI의 확산이 재생에너지 산업 전체에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동시에, 모햇에 더욱 큰 성장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매달 받는 수익금, 정말 100% 발전수익이 맞나요?
모햇의 수익금이 실제 태양광 발전을 통해 발생한 수익인지 궁금해하는 조합원분들이 많이 있죠.
태양광 수익 구조는 비교 단순합니다. 조합원의 투자금으로 발전소를 구축하고, 그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판매한 뒤, 발생한 수익을 조합원에게 배분합니다.
투자금으로 발전소를 짓고 → 생산된 전기를 판매하고 → 그 발전 수익을 배분합니다.
태양광은 석탄이나 가스처럼 별도의 연료를 구매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연료비가 들지 않고, 발전소가 가동된 이후에는 임대료와 유지관리비 등 대부분의 비용이 일정하게 발생하는 고정비에 가깝습니다.
전력 판매로 얻은 수익에서 운영비와 제세공과금 등을 제외한 금액이 조합원 수익으로 배분되는 구조입니다.
특히 모햇은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익이 대주주나 특정 투자자를 거쳐 배분되는 것이 아니라 조합원에게 직접 돌아갑니다. 즉, 100% 발전수익으로 조합원들에게 매달 수익금으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왜 협동조합으로 운영 되나요?
함일한 대표님께서 창업 당시 “개인이 재생에너지 자산에 투자할 때 가장 안정적인 방식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서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 바로 ‘협동조합’ 방식이었습니다. 왜 익숙한 주식회사 대신 협동조합을 선택했을까요?
일반적인 주식회사 경우, 대주주와 이사회가 모든 의사결정을 담당합니다.
회사의 주인이 명확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본의 논리에 따라 특정 소수에게 기업의 방향이 크게 휘둘릴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합니다.
협동조합은 전혀 다릅니다.
100만 원을 투자하신 분도 5억을 투자하신 분도 모두 똑같이 ‘1인1의결권’을 가집니다.
투자 금액에 상관없이 모든 조합원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는 것이죠. (단, 의결권과 달리 수익 분배는 출자 배당보다 사업 참여에 따른 차입금 이자 지급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각 조합원의 사업 이용 실적 및 참여 규모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주요 사업계획의 변경, 예산 편성, 정관 변경 등 중요한 안건은 반드시 총회에서 과반수 동의를 얻어야 집행할 수 있습니다.
즉, 몇몇 사람이 모여 임의로 사업계획을 바꿀 수 없는 가장 투명하고 민주적인 구조입니다.
하지만 협동조합만으로는 재생에너지 사업이 요구하는 복잡한 기술적 전문성을 모두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햇은 플랫폼 협동조합 체계를 선택했습니다. 복잡한 기술적 장벽과 운영의 번거로움을 모두 걷어내고, 협동조합이 실질적인 에너지 자산을 소유하며, 수익의 주체가 되는 구조인 것이죠.
모햇은 현재의 구조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지배구조를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의뢰하여 ‘조합원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지배구조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법무부가 발간하는『선진상사법률연구』에서 쉽게 확인 가능하며, 협동조합이 어떤 구조로 움직이는지, 그리고 모햇은 왜 지금처럼 커질 수 밖에 없는지 등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콘텐츠를 통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6월부터 조합자치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협동조합 구조가 가질 수 있는 한계점까지 조합원분들과 함께 발 빠르게 개선해 나가고 있는 모햇의 발걸음, 정말 든든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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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앞서 말씀드린 논문은 *법무부 홈페이지에서 ‘선진상사법률연구 제112호’ 검색만 해도 누구나 쉽게 원문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모햇의 든든한 조합원이시라면, 우리의 자산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꼭 한 번 읽어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법무부홈페이지 > 선진상사법률연구 제112호 |
수익을 지키는 모햇만의 차별화된 강점이 있나요?
조합원분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중요하게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보통 '태양광 사업'이라고 하면 복잡한 엔지니어링과 험난한 공사 과정을 떠올리기 쉽지만, 모햇을 운영하는 H에너지는 수학자와 개발자가 모여 만든 '플랫폼 회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감하게 엔지니어링 과정 자체를 완전히 없애는 혁신을 선택했습니다.
모햇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는 복잡한 과정을 AI 기술로 대체했습니다.
엔지니어없이 AI를 통해 음영구간과 지붕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최적의 태양광 패널 설계를 자동으로 노출합니다.
네이버지도로 접근 가능한 모든 지역에 태양광 설계가 편리하게 가능해진 것이죠.
복잡한 인허가 절차도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하여 필요한 많은 서류들을 자동으로 생성하여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태양광 설계부터 인허가까지 사람의 개입이 사라지는 것이죠.
이게 왜 중요할까요?
기존 태양광 시장은 엔지니어링 복잡도 때문에 다단계 하청 구조가 생겼습니다.
100이라는 비용이 들면 실제 지역 시공 현장에는 55의 비용으로 설치되는 구조였죠.
하지만 모햇은 AI 기술을 통해 엔지니어링 과정을 제거해서 중간 마진을 완전히 없앴습니다.
훨씬 합리적인 비용으로 태양광을 설치하고, 지역 시공사는 온전하고 정당한 수익을 얻게 됩니다.
이처럼 기술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모햇이 말하는 에너지 공유 경제입니다.
여기에 공사 기간 단축으로 상업운전 시작이 빨라지면서, 결과적으로 조합의 수익 또한 더욱 커지게 됩니다.
발전소에 이상이 생기면 수익에도 영향이 있나요?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발전소가 아예 꺼져버린다면 당장의 발전 수익은 '0원'이 되니까요.
하지만 완전히 꺼지지 않더라도 수익을 위협하는 숨은 요인들은 많습니다.
발전소의 컨디션이 나빠지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게 발전량이 서서히 줄어들고, 때로는 한전 전력망의 주파수가 출렁이면서 발전소에 손상을 입히기도 합니다. 이처럼 다양하고 미세한 문제들을 사람이 현장에서 일일이 찾아내고 대응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모햇은 사람의 눈을 대신할 똑똑한 태양광 발전 자산 운영 플랫폼, ‘솔라온케어’를 통해 태양광 발전소 자산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실제 솔라온케어의 AI 진단 및 해결 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예를 들어 '4번 인버터'에 이상 신호가 감지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AI가 즉시 다양한 테스트와 정밀 분석을 실행합니다
태양광 패널에 그늘(음영)이 져서 발생한 문제인지 등 다각도로 원인을 파악한 후,
현장 조치가 필요한 상황인지 AI가 스스로 결론을 내립니다.
- 이상 신호 감지 > 상세 분석 > 원인 파악 > 장애 대응 조치
분석 결과에 따라 대부분의 문제는 원격 시스템을 통해 즉시 처리됩니다.
만약 원격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물리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할까요?
그럴 때는 AI의 정확한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관리자가 즉각 출동하여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합니다.
모햇 발전소의 실제 발전효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최근 모햇 홈페이지 사업현황을 통해 2026년 5월 기준, 발전 실적 데이터를 보면,
모햇의 기술력과 철저한 관리가 얼마나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전국 태양광 발전소들은 하루 평균 4.21시간 동안 전기를 생산합니다.
반면, 같은 기간 모햇(햇살그린협동조합) 발전소의 하루 평균 발전 시간은 5.01시간 전기를 생산했습니다.
매일매일 남들보다 약 48분씩 전기를 더 많이 생산한다는 것은 발전 수익과 직결되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AI 기반의 최적화 설계와 미세한 효율 저하까지 잡아내는 '솔라온케어' 시스템이 빈틈없이 작동하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도 하죠. 지난 5월 한 달 동안 모햇 발전소가 쉼 없이 생산해 낸 총 발전량은 무려 33,817MWh.
이는 *서울 지역의 약 6만 7천 가구가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입니다.
*출처: 모햇 홈페이지 - 사업현황 - 발전기간별 평균 발전시간 비교
*출처: 서울특별시-에너지정보 24년 최신 데이터 기준 산출
모햇의 투명한 운영,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자산을 맡겨주신 조합원분들이라면 당연히 가질 수밖에 없는 궁금증입니다.
모햇은 언제나 숨김없이 열려있는 투명한 운영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모햇은 조합원분들이 사업의 현황을 언제든 파악하실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공시 및 감사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모햇 매월 조합 공시
매월 정기적으로 모햇 결산 공시를 발행합니다. 사업의 흐름과 발전량 등 다양한 변화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매월 모햇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외부 감사 체계
연 1회 외부 회계법인 감사 및 정기 총회를 진행합니다.
특히 10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신한회계법인의 객관적인 외부 감사를 통해 재무 건전성과 운영 적법성을 지속적으로 깐깐하게 검증받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경영공시
행정안전부 및 고용노동부 등 중앙부처가 제공하는 협동조합 경영공시 데이터를 통해 조합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협동조합은 의무적으로 공시를 진행해야 하며, 해당 자료는 매년 4월 내 협동조합 누리집에 공시됩니다.
외부 공시 플랫폼 연계
행정안전부 경영공시 사이트를 통해 언제든지 조합 정보를 누구나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조합원분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참여하실 수 있는 소통의 장도 활발히 열려 있습니다.
정기 총회
매년 정기총회를 진행합니다. 조합원의 목소리가 모햇의 내일이 되는 투명한 의사결정의 장입니다.
온라인 간담회
매년 실시간 소통을 위한 온라인 라이브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모햇의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며 조합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립니다.
생생한 발전소 투어
내 투자금으로 세운 친환경 에너지 발전소를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확실한 실물 자산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이미 부산과 서울 등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조합원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2026년 하반기에는 이를 더욱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아는데 현재 모햇 재무 현황은 어떤가요?
자산을 운용하는 데 있어 가장 꼼꼼하게 따져보셔야 할 부분이 바로 '재무 건전성'입니다. 모햇의 재무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매출액'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업의 실제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EBITDA(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모햇은 탄탄한 구조적 기반을 다지며 2027년 본격적인 흑자 전환(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인프라 투자의 자연스러운 흐름, J커브 효과
태양광 발전 사업은 전형적인 장기 인프라 투자입니다.
초기 발전소 건설 기간에는 필연적으로 자본 조달에 따른 이자 비용이 먼저 발생하지만 수익은 나지 않습니다.
그러다 건설이 끝나고 '상업운전'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수익을 거두어들이는 구조를 띠게 되죠.
이를 알파벳 J 모양과 같다고 하여 'J커브 효과'라고 부릅니다.
지금까지 모햇은 이 J커브의 아랫부분, 즉 '열심히 발전소를 짓는 기간'을 충실히 지나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전기를 생산하며 상업운전 발전소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죠.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 1,906개소의 발전소가 상업운전에 돌입하여 228,038kW 규모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24년 말: 전체 자산 중 약 48%가 구축 중
2025년 말: 약 41%가 구축 중
2026년 6월 현재: 약 35%로 지속 축소 중
상업운전 비중이 지속해서 커지면서 건설 이자 비중은 줄어들고, 수익은 가속화되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할 것입니다.
2027년 턴어라운드, 데이터가 증명하는 실적 성장 전망
현재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모햇은 상업운전 자산 비율의 본격적인 확대에 힘입어 2027년부터 EBITDA(현금창출력)가 지급이자를 상회하는 턴어라운드를 이뤄낼 전망입니다.
매출 대비 지급이자 비율 역시 2024년 97%에서 2027년(예상) 64%, 2028년(예상)에는 58%까지 안정적으로 뚝 떨어질 예정입니다.
현재 공정 진행 중인 95MW 규모의 파이프라인까지 포함되면 실적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오늘 전해드린 이야기를 통해 모햇이 가진 투명한 철학과 굳건한 기술력, 그리고 단단한 성장 가능성에 공감하셨나요?
그렇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모햇의 자랑스러운 조합원으로 첫걸음을 내디뎌 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리의 지붕 위에서 시작되는 가장 똑똑하고 가치 있는 에너지 투자, 모햇이 여러분의 든든하고 빛나는 내일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본 투자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으며,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투자 전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