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자금으로
발전소를 짓고
전력 판매
수익으로 이자를 지급해요
소수의 발전 사업자만 누리던 태양광
에너지 수익,
모햇에서는 누구나
에너지 시장에 참여할 수 있어요.

모햇은 어떻게 이자를 지급하나요?

협동조합의 조합원이 되어 원하는 상품에 투자해요.

조합원의 투자금으로 전국의 빈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요.

운영은 조합 자치회에서 조합원이 결정하고, 발전소는 솔라온케어로 관리해요.

전력 판매 수익을 재원으로 이자를 지급해요. 2018년 회사 설립 이후 지금까지 지급률 100%를 유지하고 있어요.
모햇은 이만큼 성장했어요
2026년 11월 기준
조합원이 직접 말하는 모햇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원금은 보장되지 않아요. 모햇은 은행이나 저축은행 같은 금융기관의 예금이 아니어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아요. 또한 상품별 가입 기간이 끝나기 전에는 중도 상환을 받을 수 없어요. 다만 분산 설치, 장기 고정가격계약, 종합보험 등으로 손실 가능성을 낮추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투명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수익을 오로지 조합원에게 돌려드리기 위해서예요. 협동조합기본법 제23조에 따라 조합원은 투자 금액과 무관하게 모두가 동등한 1인 1의결권을 가져요. 특정인이 조합의 자금을 좌우할 수 없는 구조예요. 또한 외부 자본이 아닌 조합원의 투자금만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발전소라는 실물 자산은 조합의 소유로 남고 발생한 수익은 조합원에게만 돌아가요.
이자는 조합 발전소가 생산한 전력을 판매한 수익을 재원으로 지급해요. 모햇 발전소는 전국의 유휴 지붕에 지어 REC 발급 시 가중치 1.5배를 적용받기 때문에, 같은 양의 전력을 생산해도 더 많은 REC를 발급받아요. 전국에 분산 설치해 리스크를 낮추는 구조는 발전소 관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상품별로 가입 기간이 정해져 있으며, 만기 전 해지는 제한되거나 조건이 따라요. 상품별 가입 기간·해지 조건·수익률은 금리 상황과 상품 구성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입 전 상품 페이지에서 최신 조건을 꼭 확인해 주세요.
발전소는 조합원의 투자금으로 건설되어 협동조합의 소유가 돼요. 주요 의사결정은 조합원이 하고, 운영사는 건설과 관리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를 지원해요.

지금까지 지급한 수익금 827억 원



